토지이음 지적도 상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 범위 확인 노하우



토지이음 지적도 상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 범위 확인 노하우

토지이음 지적도를 보다 보면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는 빨간·노란 선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 구역 안에 토지를 두면 건축·개발·매매에 큰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과 실전 팁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 정보를 잘 활용하면 토지 거래나 개발 계획을 세울 때 큰 리스크를 미리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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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범위 확인하는 기본 절차

토지이음(국토교통부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은 토지의 용도지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식 사이트입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토지이용계획” 메뉴에서 해당 토지의 PNU(지번코드)를 입력해 상세보기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에서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등” 항목에 군사시설 보호구역(통제보호구역, 제한보호구역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핵심 요약

  •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토지이음의 “토지이용계획 상세보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보호구역 종류(통제/제한)와 법령(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이 함께 표시됩니다.
  • 지도상으로는 빨간·노란 선(또는 색상)으로 보호구역 경계가 표시되며, 범례를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단, 토지이음은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토지이용계획확인원)에 있습니다.
  • 보호구역 종류 구분: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크게 “통제보호구역”과 “제한보호구역”으로 나뉩니다.
    • 통제보호구역: 군사분계선 인근, 중요한 군사기지 주변 등, 건축·개발이 거의 불가능한 엄격한 구역입니다.
    • 제한보호구역: 군사작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건축·고도·용도 등에 제한이 걸리는 구역입니다.
  • 법령 근거 확인: 상세보기에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제○조”라는 문구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고시문과 지형도면: 보호구역은 해당 군부대(육군, 해군, 공군 등)에서 고시한 지형도면에 따라 설정되며, 토지이음에서 고시번호와 위치·면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와 중복 확인: 토지이음 정보와 함께, 해당 시·군·구청 도시계획과나 건축과에 전화해 보호구역 여부와 행위제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뜨면 “이 토지는 건축이 안 되는 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보호구역 종류와 위치에 따라 제한 정도가 크게 다릅니다. 잘못 이해하면 나중에 건축허가가 안 나거나, 매매 계약에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항공구역 등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흔히 겪는 문제

  • “보호구역 안이면 아예 못 짓는다”는 오해: 제한보호구역은 건축이 아예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높이·용도·형태 등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군사시설 보호구역 vs 비행안전구역 혼동: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항공구역)이 동시에 걸려 있는 경우가 많아, 두 가지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 고도제한과 건폐율·용적률 제한: 보호구역 안에서는 건물 높이(고도)가 제한되거나, 건폐율·용적률이 일반 지역보다 낮게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매매 후에야 보호구역 알게 되는 경우: 중개업자나 판매자가 보호구역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계약 후에야 토지이음에서 보호구역을 확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 건축허가 거부: 보호구역 안에서 허가 없이 건축을 하면 허가가 나지 않거나, 이미 지은 건물도 철거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매매 계약 취소·손해배상: 보호구역을 고지하지 않아 계약을 체결한 경우, 나중에 계약을 취소하거나 손해배상 청구를 당할 수 있습니다.
  • 개발사업 지연·비용 증가: 보호구역 안에 개발사업을 추진하면, 군부대와 협의 절차가 추가로 들어가 사업 기간이 길어지고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세금·재산권 영향: 군사시설 보호구역 안의 토지는 비사업용 토지로 간주되어 양도소득세·재산세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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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범위 확인하는 실전 팁과 체크리스트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단순히 “보호구역”이라는 문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호구역 종류, 범위, 법령, 고시문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단계별 방법과 체크리스트를 따라 하면, 군사시설 보호구역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해결 방법

  1. 토지이음 사이트 접속
    • 국토교통부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토지이음)에 접속합니다.
    • 메인 메뉴에서 “토지이용계획” → “토지이용계획 열람”을 선택합니다.
  2. 해당 토지 검색
    • 시·도, 시·군·구, 읍·면·동, 지번(번지)을 입력하거나, 지도에서 직접 클릭해 PNU를 찾습니다.
    • 검색 후 “토지이용계획 상세보기”로 들어갑니다.
  3. 지역·지구 등 확인
    •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등” 항목에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관련 내용을 찾습니다.
    • 예: “통제보호구역(민통선이북:10km)”, “제한보호구역(폭발물관련:1km)” 등으로 표시됩니다.
  4. 지도상 범위 확인
    • 상세보기 하단의 “확인도면” 또는 “이음지도”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경계선(빨간·노란 선)을 확인합니다.
    • 범례를 통해 통제보호구역, 제한보호구역, 비행안전구역 등을 구분합니다.
  5. 고시문·지형도면 확인
    •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지형도면 고시” 링크를 클릭해, 해당 군부대에서 고시한 지형도면을 확인합니다.
    • 고시문에는 보호구역의 위치, 면적, 범위(예: 군사시설 최외곽경계선으로부터 ○○m 이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6. 지자체·군부대 추가 확인
    • 해당 시·군·구청 도시계획과 또는 건축과에 전화해, 토지이음 정보와 일치하는지, 구체적인 행위제한(건축·고도·용도 등)을 다시 확인합니다.
    • 필요시 군부대(해당 부대)에 문의해 보호구역 범위와 협의 절차를 확인합니다.
  • PNU(지번코드) 정확히 입력: 지번이 틀리면 다른 토지 정보가 나올 수 있으므로, 등기부등본이나 지적도와 비교해 정확한 PNU를 입력합니다.
  • 모바일 vs PC 화면 차이: 모바일에서는 범례나 지도가 잘 안 보일 수 있으므로, PC에서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참고용”임을 항상 인지: 토지이음은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 자료이므로, 중요한 결정(매매, 건축)은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발급받아 확인합니다.
  • 주변 토지까지 확인: 본인 토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접 토지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걸려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고시일·변경 여부 확인: 보호구역은 해제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고시일과 최근 변경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지이음 외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공공·민간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각 서비스의 장단점을 비교해, 어떤 상황에 어떤 서비스를 써야 하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3개 이상 서비스 비교


서비스명장점단점
토지이음(국토교통부)공식 정보, 토지이용계획·지목·지역·지구 등 종합 확인 가능, 군사시설 보호구역 고시문 링크 제공모바일에서 화면이 어수선하고, 법적 효력 없음, 복잡한 용어로 이해하기 어려움
브이월드(국토지리정보원)고해상도 위성지도, 3D 지형, 비행안전구역·항공구역 등과 함께 시각화 가능군사시설 보호구역 자체는 별도로 표시되지 않아, 토지이음과 병행 사용 필요
네이버·카카오 지도주소 기반으로 빠르게 위치 확인 가능, 주변 시설·도로 보기 쉬움군사시설 보호구역 정보 없음, 건축·개발 제한 정보 전혀 제공되지 않음

실제 사용 후기와 주의점

  • 토지이음은 “기본 필수”: 토지 거래나 개발 계획을 세울 때는 반드시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브이월드는 “보조 도구”: 토지이음에서 보호구역을 확인한 후, 브이월드로 실제 지형과 높이, 주변 구조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네이버·카카오 지도는 “위치 확인용”: 군사시설 보호구역 정보는 없지만, 토지의 실제 위치와 접근성, 주변 환경을 빠르게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 중개업자·판매자 정보는 반드시 검증: 중개업자나 판매자가 “보호구역 아님”이라고 말해도, 반드시 직접 토지이음과 지자체에 확인해야 합니다.

Q.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뜨면 건축이 아예 안 되는 건가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제보호구역은 거의 건축이 불가능하지만, 제한보호구역은 건물 높이·용도·형태 등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지자체에 확인해 구체적인 행위제한을 알아야 합니다.

Q.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범위를 어떻게 정확히 확인할 수 있나요?
A. 토지이음에서 해당 토지의 “토지이용계획 상세보기” →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등”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종류와 법령을 확인하고, “확인도면” 또는 “이음지도”에서 경계선을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고시문과 지형도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군사시설 보호구역 안에 토지를 매수했는데, 나중에 보호구역이 해제될 수 있나요?
A.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군부대에서 고시한 지형도면에 따라 설정되며, 군사작전 필요성이 줄어들면 해제되거나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제 여부는 해당 군부대와 지자체에서 판단하므로,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토지이음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안 뜨는데, 실제로는 보호구역일 수 있나요? A. 토지이음은 참고용이며, 데이터 갱신 지연이나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지정된 보호구역이나 변경된 구역은 반영이 늦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시·군·구청 도시계획과나 건축과에 전화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